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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Life/남아공 여행 , 동물

음푸말랑가 여행기 #2 파노라마 루트 - 맥맥폭포, 블리드 리버 캐년, 쓰리 론다 벨즈, 피나클 락, 갇스 윈도우

파노라마 루트

맥맥 폭포, 블리드 리버 캐년, 피나클 락,  쓰리 론다 벨즈, 갇스 윈도우

 

 

 

안녕하세요. sJSfam 스팸입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음푸말랑가 여행기 #1에 이어서 #2편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2020/10/14 - [남아공 Life/남아공 여행 , 동물] - 남아공 음푸말랑가 여행기 #1 음푸말랑가 길에서 겪은 일

남아공 음푸말랑가 여행기 #1 음푸말랑가 길에서 겪은 일

음푸말랑가 여행기 , 음푸말랑가 길에서 겪은 일 안녕하세요. sJSfam입니다. ^^ 남아공 크루거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여정 중에 음푸말랑가를 거쳐서 유명 관광지 4곳을 둘러보고 갔던 여정을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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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거로 가는 길의 음푸말랑가에서 겪었던 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되내이며 자동차 정비를 마친 뒤 파노라마 루트를 따라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저도 여기 구경하면서 사진을 막 찍어 놔서는 어디가 어디인지 조금 헷갈리기는 하지만, 

사진으로만 기억하기에는 특징 있는 공간 말고 다른 부분들은 너무 비슷해서 말이에요 ㅎㅎ

대표적인 사진 위주로 잘 추려보았습니다. 

실상 파노라마 뷰를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각 곳곳의 여러 장소에서 같은 곳을 내려다보는 각각의 느낌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부터 들어가는 관광코스는 관광 코스별로 입장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입장료가 있다고? 해서 좀 놀랐는데, 관광지이기에 없던 곳도 생겨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입장료는 성인 , 어린이로 나뉘어 있고, 무료입장 대상도 따로 있습니다. 

기억에 미취학 아동은 무료, 어르신 우대도 있었던 것 같아요.  

입장료는 크게 비싸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성인 기준 15 란드- 20 란드 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최고 비쌌던 곳이 성인이 50 란드였는데, 공사 중으로 들어가지 못했던 곳도 있었습니다.

음푸말랑가의 관광코스 중에는 제가 가보지 못한 다른 관광코스도 있습니다. 


맥맥 폭포 /  MAC MAC FALL 

 

음푸말랑가에는 6개의 유명한 폭포가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인 맥맥 폭포를 찾아갔습니다.

 

<6개의 유명한 폭포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세요! >

www.countrylife.co.za/travel/6-of-mpumalangas-best-waterfalls

6 of Mpumalanga's Best Waterfalls

Put on your hiking boots and hit the trail to those waterfalls the Mpumalanga Lowveld is famous for. Sue Adams explores 6 of Mpumalanga's best waterfalls...

www.countrylife.co.za

맥맥 폭포의 영어 이름은 MAC MAC FALL입니다. 

Sabie와 Graskop 사이의 R532에서 70m 높이의 Mac Mac 폭포는이 지역에서 1870 년대 골드 러시에 합류한 스코틀랜드 광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이 폭포의 이름에 대한 한 가지 버전은 Thomas Burger 대통령이 1870 년대에 방문했고 그가 소개 된 두 번째 사람은 Mac으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Mac Mac이라고 명명했습니다. 폭포 자체는 아름답지만 협곡 가장자리를 따라 울타리가 쳐진 산책로는 방해받지 않는 전망을보기 어렵고 폭포에 가까워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으며 해외 관광객이 함께 있다면 다양한 종류의 골동품을 판매 할 수 있습니다. 폭포는 단일 개울 이었지만 광부들이 금 암초에 도달하기 위해 강을 폭파했기 때문에 이제 두 개의 폭포가 있습니다. 걷고 수영하고 싶다면 R532에서 Sabie 방향으로 약 2km 더 떨어진 Mac Mac Pools를 방문하십시오. Mac Mac River는 화강암 위로 거품을 내며 작은 폭포와 양치류로 떨어지는 멋진 바위 웅덩이를 만들었으며 수영과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비서 새 트레일은 Mac Mac 풀에서 시작하는 3km 순환 경로입니다. 새를 관찰하고 꽃을 볼 수있는 훌륭한 트레일입니다. 투 라코, 로빈, 뻐꾸기, 어쩌면 비서 새도 찾아보세요. 그러나 열린 초원에는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출처: www.countrylife.co.za >

저도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이런 정보들을 얻어 내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든 폭포였네요. 

Sabie라는 지역에는 Sabie village가 있습니다.
현지인들이 모여 옹기종기 사는 마을인데 시골의 풍경을 하고 있지만 생활권의 구조를 잘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곳을 지나서 차를 타고 산등성이로 올라와 차를 세우면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빽빽한 나무들이 숲을 이룬 주변 풍경이 장관입니다. 

언덕에 올라 파란 하늘과 뭉게뭉게 떠다니는 구름 사이로 녹음이 짙은 나무들을 바라보며

광활한 땅에 서있는 그 자체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맥맥 폭포로 가기 위해서 한적한 평야에서 돌길을 따라 한참을 걸어 내려와야 하지만,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걸어 내려오는 길에선 콧노래가 나왔습니다. 

 

 

주변의 산과 나무, 돌과 식물들이 쌓여 있는 길을 걸으며 따라 걸어 가봅니다. 

저희도 첫 방문에는 지인의 가족과 함께 안내를 받아 찾아갔던 터라 어디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차에 내려 뚤레뚤레 주변을 둘러보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작년 9월 경이었는데, 봄이든 여름이든 오전 오후 기온차가 꽤 많이 나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어딜 가든 얇은 바람이 막이 점퍼는 필수!!!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현지인들이 직접 만든 목각인형, 나무로 만든 주방 용품들, 여러 가지 공예품 들을 쫙~ 늘어놓고 판매를 합니다. 

서로 자기가 만든 물건들을 보라고 호객행위도 하고, 인사도 합니다. 

확실히 관광지의 분위기를 풍깁니다. 

 

참고 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 해봅니다. -  home page / expedia.com

 

길을 따라 내려오면 폭포를 볼 수 있는 포인트 뷰에 도착합니다. 

정말 아찔한 발판과 가드 하나에 기대어 서서 구경해야 하는 곳인데, 약간의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는 가까이 가지 못하고 조금 뒤에 떨어진 채로 감상하며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떨어질까 봐 너무 무서워요 ~~>. <  아래를 내려다보는 일은 오금이 저려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관경입니다. 폭포라고 하면 더 큰 물줄기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걸 상상하기 나름이지만, 그럼에도 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세찬 물줄기의 시원한 폭포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폭포를 동영상으로 촬영했는데, 슬로 모션으로 촬영을 했는지 시원한 느낌이 없지만, 감상해보세요 ^^ 

이 곳에서 수분 간 멋진 경치를 관람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는 나머지 폭포도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

 

 

지나가는 길에 이는 언덕도 한 번씩 뛰어 올라가 봅니다.

함께 한 지인의 가족들은 큰 형누나가 있는데,

저희 아이들을 무척 이뻐해 줘서 항상 사랑을 주는 고마운 가족입니다. 

사람이 그리운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줍니다. 


피나클 락 / Pinnacle Rock

그다음으로 이동한 장소는 피나클 락입니다. 

피나클 Pinnacle의 뜻은 작은 첨탑이라는 뜻인데, 아마도 돌의 모양에서 비롯된 이름인 것 같습니다. 

Pinnacle Rock은 지구 표면에서 분출하여 높이가 약 30m에 이르는 거대한 규암 암입니다.
Driekop Gorge의 울창한 토착 숲 위로 우뚝 솟은 독립형 암석으로 자연의 기이함과 남아프리카 고유의 화려 함을 극적으로 보여줍니다. 그것은 지역의 새와 곤충 종들 사이에 매력을 더할 뿐만 아니라 바위와 그 주변의 더욱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어주는 놀랍고 밝은 ​​색의 나무들로 흩어져 있습니다.  <출처: www.sa-venues.com>

피나클 락을 보기 위해 들어가는 길 역시 주변 모두 돌과 나무들로 빽빽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근방의 모습들은 거의 비슷한 형태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모두 다 광활하고, 숲이 우거지고, 넓은 초원과 울퉁불퉁 놓여 있는 돌들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넓은 하늘 아래 펼쳐져 있습니다. 

 

 

 위의 두 사진은 같은 공간인데 다른 휴대폰으로 찍은 것이라 색감이 달라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진 감상해 보세요 ^^ 

 

 

왼쪽으로 보이는 기둥이 피나클 락이고
산과 산 사이로 펼쳐진 모습이 장관입니다. 

 

 

 

중앙에 우뚝 솟은 탑의 형태를 띤 돌이 피나클 락입니다. 

자연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형태의 조각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솔직히 어디가 어딘지 좀 헷갈리는데 ㅎㅎ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대자연이구나~~ 하고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연에 의해 만들어진 암층들의 모습이 볼만합니다. 

 

 

 

 


갇스 윈도우 / GOD's WINDOW

Gods Window는 무성한 원주민 숲으로 덮인 계곡으로 900m가 넘는 Lowveld의 탁 트인 전망을 요구합니다.
장엄한 절벽은 700m가 넘는 Lowveld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주요 야생 동물 목적지 중 하나가 된 개인 게임 보호 구역으로 떨어집니다. God 's Window는 250km 길이의 깎아 지른듯한 절벽과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이루어진 토공사의 작은 부분입니다. 눈으로 볼 수있는 한 멀리 언덕과 숲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www.sa-venues.com 

갇스 윈도우에 도착하자 입구에 큰 팻말이 보입니다. 

저희는 팻말을 보자마자 "응? 왜 갓스 윈도우 일까? 신의 창? 그만큼 아름답다는 걸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일단 올라가 봅니다. 

갇스 윈도우로 올라가는 길은 약간의 경사와 오르막 길이 있어서 마치 얕은 산을 등산하는 기분을 갖게 합니다. 

갇스 윈도와 레인 포레스트는 같은 길에서 갈라지는 길로 가게 되는데, 

제 기억에 정확히 어떻게 나뉘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ㅎㅎ 

 

google search

 

갇스 윈도우 위에서는 쓰리 론다 벨즈, 블레이드 리버 캐년 등 다른 지역을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한 번에 다 볼 수 있는 뷰 포인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갇스 윈도우 라는 이름이 붙은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올가가는 길은 오솔길 처럼 되어 있어서
숲을 지나서 걸어 갑니다.

계산도 오르고, 완만한 길도 지나가며 오르막길에 까지 이르릅니다. 

 

 

얼굴 가려서 죄송해요. 배경만 봐주세요 ^^ 

숲 쪽 안길에는이렇게 산책할 수 있는 길이
잘 되어 있습니다. 

관광지 다운 면모 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가서 정상에 오르면 탁트인 풍경의 멋진 뷰가 펼쳐집니다.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에 푹 빠져 한참을 감상해봅니다. 

저 멀리 끝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땅은 어디 일지 궁금해 하면서  그 순간을 즐겨봅니다.  

 

 

자세히 보면 땅의 색깔이 진한 곳과 어두운 곳으로 나뉘는데, 저는 처음에 이걸 보면서 

왜 땅 색깔이 저럴까? 어떻게 저렇게 다를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요~ 

구름이 만든 그림자 였습니다. ^^ ㅎㅎㅎ 

 

 

올라가갔다 내려오는 계단이에요~ 올라갈때도 이길로 올라가고 내려올때도 이길로 내려옵니다. 

 

 

아이들은 또 이런 것들을 그냥 지나칠수 없지요? ^^ 

코리끼 모형을 닮은 바위가 있어서 앉아서 포즈를 취해봅니다~

 

제대로 안찍히고 삐뚤어졌지만 그래도 파노라마샷이라고 찍은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 

 


 

쓰리론다벨즈 / Three Rondavels

Three Rondavels는 약간 뾰족한 꼭대기가있는 3 개의 둥근 산 꼭대기로, rondavels라고 불리는 현지 재료로 만든 전통적인 원형 또는 타원형 아프리카 농가와 매우 유사합니다. 그들은 때때로 Three Sisters라고도 불립니다.
한때 족장과 그의 세 아내로 알려 졌던 납작한 봉우리는 기억에 남는 전투에서 스와지를 침략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유명한 Mapjaneng을 상징하는 반면, rondavels는 그의 더 성가신 아내 인 Magabolle, Mogoladikwe 및 Maseroto입니다.
지형을보기에 아름다운 지형은 바닥에있는 부드러운 돌의 느린 침식으로 지리적으로 설명되어 노출 된 규암과 셰일 론다 벨을 남깁니다. 그들의 기원이 무엇이든, 그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숨이 멎을 것입니다. God 's Window 및 Bourkes Luck Potholes와 함께 Three Rondavels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협곡을 따라 여행하는 모든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출처>www.sa-venues.com

파노라마 루트에 꼭 들어가는 쓰리론다벨즈입니다. 

아프리카 전통 가옥의 모양을 닮은 유형의 돌들이 멋지게 뽐내고 있습니다. 

저도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알았는데요.

3개의 집이 위에 적혀 있는 것처럼 쓰리 시스터즈라고 불릴 만한 유래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나니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저 자연이 만들어 낸 모습에 감탄이 나올 뿐입니다. 

 

아프리카 전통 가옥 -출처 sanbi.org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쓰리 론다 벨즈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

 

 

위의 사진과 아래의 사진은 카메라도 다르지만 , 2019년 9월 사진과 2020년 1월의 사진으로 약간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몇 곳에서 이렇게 관광객을 맞이 하기 위해서 상인들은 아프리카의 전통 물건들을 준비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블리드 리버 캐년  /
Blyde River Canyon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유명한 협곡, 블리드 리버 캐년입니다.

사실 제가 쓰리론다 벨즈보다 블리드 캐년을 먼저 넣었어야 되는데, 블리드 캐년을 제일 마지막에 넣게 되었네요.

블리드 캐년으로 입장하면 쓰리론다벨즈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29,000 헥타르에 달하는 Blyde River Canyon Nature Reserve는 거의 2.5km의 붉은 사암으로 깎여 있으며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지질 학적 특징 중 하나입니다.
Motlatse Canyon이라고도 알려진이 협곡은 지구상에서 세 번째로 큰 협곡이며 Blyde ( "기쁨")와 Treur ( "슬픔") 강의 합류 지점 아래에 있습니다. <출처>southafrica.net

 

제가 캐나다의 그 유명한 그랜드 캐년을 직접 보지를 못해서 참 안타깝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랜드 캐년 부럽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블리드 리버 캐년입니다. 언젠가 한번 직접 가서 보고 싶은 그랜드 캐년입니다. 

 

 

산 과 산 사이로 깊게 파여 있는 협곡 사이로 흐르는 강줄기는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이었습니다.

이곳 옆으로도 넓은 대지가 펼쳐져 있지만, 이 구간이야 말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멋진 협곡의 풍경입니다. 

 

 

어떤 말도 필요 없이 그저 감탄사로 한참을 내려다보면서 감탄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출처: https://blyderivercanyon.co.za/

 

위의 사진은 블리드 리버 캐년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블리드 리버 캐년 옆으로 쓰리 론다 벨즈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 기억에서도 주변 풍경이 조금 헷갈리는 것 같아요. 

정말 이렇게 사진을 보니 너무 멋지네요. 

제가 찍은 사진도 멋지지만, 이 메인 사진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곳에서도 각도에 따라 넓은 대지를 내려 다 볼 수 있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좀 헷갈려요 ㅎㅎ 

메인 사진 이외에 주변 풍경들의 사진을 제 곳에 맞게 끼워 넣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이 막 없어지고, 뒤죽박죽 섞여서 말이에요 ㅜㅜ 

 

 

이렇게 여러 곳의 파노라마 루트를 거쳐서 저희는 크루거 국립공원의 근처 숙소에 들어가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크루거 국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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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에서는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만난 동물들을 포스팅해볼게요. 

다른 포스팅보다 정성도 많이 들어가지만, 사진을 막 추려내야 해서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포스팅입니다. 

그래서 다른 포스팅을 중간중간 끼워서 하고 있어요~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는 바로바로 올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부족하더라도 즐겁게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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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_Elly 2020.10.17 23:10 신고

    정말 풍경이 장관이네요~ 폭포부터 사진으로 봐도 엄청난데 실제는 진짜 아찔할 것 같아요ㅋ
    God's Window 은 어떻게 이런 이름을 붙일 수 있는지 그 아이디어가 놀라워요^-^
    블리드 리버 캐년은 와!! 정말 압도적이네요ㅋ

    • sJSfam 2020.10.18 12:44 신고

      진짜 폭포 보는 난간은 바로 낭떠러지라 아찔 하더라고요~~
      블리드 리버 캐년은 제가 여기 오기전에 남아공에 관한 책으로 봤었는데, 직접 와서 보니 더 멋졌어요 ^^

  • PIT-A-PAT Paris 2020.10.17 23:36 신고

    자연이 이루어내는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이 안되는듯해요~ 넘 좋은 구경하고 가요~

    • sJSfam 2020.10.18 12:44 신고

      네 맞아요~~ 자연은 그대로가 가진 힘이 엄청난듯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푸르르고, 가만히 있어도 아름다워요~~

  • 空空(공공) 2020.10.17 23:50 신고

    날씨가 너무 좋네요
    공기도 엄청 깨끗해 보입니다
    멋진 하늘과 멋진 풍경 보는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집니다,

    • sJSfam 2020.10.18 12:45 신고

      네~ 맞아요. 남아공 공기가 참 쳥명합니다.
      그런데 이곳도 점점 오염이 되어가나봐요
      10년전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

  • 친절한안여사 2020.10.18 00:18 신고

    잘보고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 shinseongnova 2020.10.18 00:32 신고

    맥맥폭포, 웅장하면서도 멋지네요. 친절한 안내받으며 같이 간것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제이화 2020.10.18 01:57 신고

    우와 장관이네요. 신기한게 같은 자연인데 나라마다 어딘지 모를 다름이 느껴져요.
    공예품 예쁜거 많을거 같아요. 몇개 지르고픈 마음이...ㅎㅎ

    • sJSfam 2020.10.18 12:46 신고

      그쵸? 진짜 자연은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가 모르겠어요~
      아무도 손 닿지 않는 곳에서도 어찌나 아름답게 변화하는지요.
      공예품 예쁜거 진짜 많아요. 이런거 좋아하시면 여기 오면 큰일인데요? ㅎㅎㅎ

  • 방구석포스트 2020.10.18 02:27 신고

    우와...........한국과는 비교불과 엄청나게 거대한 자연이네요 저런곳에서 트래킹하고 캠핑하고 쉬고싶네요 한국은 어딜가든 조용히 캠핑, 트래킹할수가 없거든요 정말 인적드문 캠핑가능장소가 전무할 정도예요 ㅜㅠ

    • sJSfam 2020.10.18 12:48 신고

      아.. 방구석포스트님 가신 멋진 곳도 엄청 많은데, 여긴 좀 다른 모습인듯해요 ^^
      여기도 눈이 오면 더 멋지지 않을까요? ㅎㅎ
      눈이 안오는 나라에요~~~
      정말 조용한 트래킹과 캠핑 원하시면 남아공이 딱입니다 ㅎㅎ

  • 계리직 2020.10.18 02:28 신고

    정말 스케일이 어마어마 하네요!! 폭포를 보는데 마음에 안좋은 것들까지 쏵하고 씻겨져 내려가는 기분입니다
    저렇게 초록초록 한걸 많이 보면 눈에도 정말 좋더라고요
    진짜 한번 가서 보고 싶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sJSfam 2020.10.18 12:48 신고

      계리직님 이렇게 시적인 표현을 ~~^ ^
      맞아요~~ 시원~ 하더라고요
      그래도 풍경좋은 제주에 살고 게셔서 좋아하는 자연 많이 보실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

  • 올리브나무7 2020.10.18 03:05 신고

    와~ 너무나 멋진 광경에 눈이 커졌습니다.
    폭포 동영상, 슬로우로 떨어지니까 오히려 영화 속 장면 같아요~
    광활하다는 표현이 뭔지 알 거 같습니다.
    공기가 맑고 투명하다는 게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코끼리 닮은 바위에 올라탄 귀요미~
    정말 아이들은 호기심 대장이라 직접 체험해 보고 싶어하는 거 같습니다~^^

    • sJSfam 2020.10.18 12:49 신고

      아 슬로우 보기 불편하실까 걱정했는데,
      영화 속 한장면으로 봐주시니 감사하네요 ^^
      정말 광활해요~ 넓고, 또 너무 멀리~~ 끝이 어딘지 보이지 않아요~
      코끼리 닮은 바위 보자마자 한명씩 번갈아 올라가 앉아서 찍었네요 ^^

  • 오렌지훈 2020.10.18 03:58 신고

    남아공 가보고싶은 곳중 하나인데
    멋지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되세요~

    • sJSfam 2020.10.18 12:50 신고

      남아공 꼭 한번 여행 계획 해보세요 ^^
      평생에 한번 꼭 방문하면 좋은 나라입니다~~
      남은 휴일 저녁 시간도 좋은 시간 되세요~

  • 꼬또리 2020.10.18 05:14 신고

    사진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네요~
    외국은 외국인가 봐요 넓직넓직해서 시원하네요!! 폭포도 제대로 본 적 없는데 ... 부럽습니다 ㅠㅠ 좋은 거 많이 보여주세요!

    • sJSfam 2020.10.18 12:50 신고

      에고야~~ 한국에도 폭포 보려면 제주에 가야 하나요?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또 여행가게 되면 많이 올려드릴게요 ^^

  • 토요미대장1 2020.10.18 09:14 신고

    장엄한 대자연의 풍경입니다. 신기한 지형도 많고 폭포 암석 드넓은 초원 등등 볼거리가 너무 많네요. 우리나라는 곳곳이 개발이 많이 되서 이런 곳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 어찌보면 이런점은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sJSfam 2020.10.18 12:51 신고

      아,, 그런면에서는 또 그렇네요~
      그렇지만, 남아공은 한국 처럼 이 넓은 땅을 활용을 잘 못해서 버려져 있는 땅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요.
      조경을 조금만 잘 해놔도 굉장히 좋을 것 같은 땅이 무척 많아요 ㅠㅠ

  • 쿠킹드래곤 2020.10.18 12:08 신고

    와 정말 감탄이 나오게 멋지네요 대장관입니다. 정말 아무나 볼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 넘 부럽습니당 ^^
    파노라마 루트 이름도 멋진데 굉장히 멋지네요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힐링하네용 덕분에 잘보고있어용 ^^

  • T. Juli 2020.10.18 17:47 신고

    역시 아름다운 남 아프리카 풍경입니다

  • into 2020.10.19 03:50 신고

    장관입니다.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네요.

  • 뮈냥 2020.10.19 03:54 신고

    풍경이 멋진데 그늘이 없어 더울듯해요 남아공 구경시켜주셔 감사해요 ~~^^

    • sJSfam 2020.10.19 09:56 신고

      맞아요~~
      그런데 남아공중에 제가 사는 이곳 날씨는 정말 신기한게 덥지만 습하지 않고, (케이프타운은 바다가 있어서 습해요)
      쨍쨍 내리쬐는 뙤약볕에 있다가도 그늘에만 가면 아주 시원해요~~~
      그늘이 없지만 관광할때는 자연 보느라 취했습니다 ^^

  • art therapist (아트) 2020.10.19 05:10 신고

    역시 자연이 참 좋네요^^ 근데 애들이랑 좀 힘들었을 것 같기도 해요. 저도 애들이랑 그랜드캐년 갔을때 처음에만 와~!하더니 나중엔 다 시큰둥 하더라구요 ㅎㅎ 애들눈에 다 똑같애 보이지 않을까요? 저희집 애들만 그랬나?? ㅎㅎ

    • sJSfam 2020.10.19 09:57 신고

      ㅎㅎㅎ 맞아요. 애들은 뭐 그냥 새로운 장소에 가서 어른들이 우와~~ 이것 봐 우와~ 저것 봐 하는 거에 같이 동요는 하는데, 아마도 어른들이 느끼는 큰 감동은 없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 매료점 2020.10.19 16:19 신고

    풍경이 정말 멋져요! 폭포, 피나클락, 시스터즈 등을 보니 놀랍고도 신비한 자연의 힘이 느껴지네요. 공기도 깨끗해서 파란하늘도 너무 예쁘고요. 언젠간 보러갈 수 있겠죠? ㅎㅎ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 APPLEBOX 2020.10.20 07:58 신고

    남아공 태양 빛은 엄청 선명하네요!! 자연경관이 더 화려해 보여요! 언젠가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예스파파 2020.10.27 00:09 신고

    다른분 포스팅에서봤던 그랜드캐년이 기억나네요! 뭐 대한민국도 대단하지만 외국은 보지 못했던 자연경관에 정말 경이로움을 느껴요!

    요즘 계리직님의.제주도도 마찬가지지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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