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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Life/남아공 여행 , 동물

남아공의 댐 Harties, Hartbeespoort Dam <하티즈, 하비스프루트 댐>

남아공의 댐 Harties, Hartbeespoort Dam <하티즈, 하비스 프루트 댐>

안녕하세요. sJSfam 스팸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지난 풍차 포스팅에 이어서 들르지 못했지만, 보여드리고 싶은 곳인 댐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2020/10/25 - [남아공 Life/남아공 여행 , 동물] - 남아공에 있는 아름다운 풍차 windmill 그리고 저렴한 식재료 마트 Jasmyn 남아공 마트 #3

풍차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곧장 오지 않고 뒤쪽으로 조금 돌아서 오는 길이 있습니다. 

그 곳으로 오면 집으로 오는 길은 좀 멀어지지만, 

멋진 댐을 볼 수 있어요. 

저는 한 2-3번 들러서 와본 적이 있는데요. 

사실 차 안에서는 잘 보이지 않거든요.

내려서 감상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는데, 아직까지 저희 가족은 내려서 감상은 못해봤습니다.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구글에서 홈페이지 등 다른 여러 가지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출처: daddysdeals.co.za

 

Hartbeespoort는 북서부 의 활동 수도이며, 프리토리아와 요하네스 버그와 가까운 이상적인 위치로 인해 매우 인기있는

관광지입니다. Sun City로가는 도중에 North West 지방의 북동쪽에 위치하며 Lanseria 국제공항에서 불과 15km 떨어져 있습니다. 할 일과 경험이 많지만 주요 명소는 놀라운 수상 스포츠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이 방문할 때 도시 생활에서 멀리 떨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Hartbeespoort 댐입니다. 방문객들은 Magaliesberg 산맥  과 댐이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하는 목가적인 숲 속 환경에서 진정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 댐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1906 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계획으로) 건설하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 만 1923 년에 완공되었습니다. 20km 이상 뻗어 있으며 Crocodile과 Magalies 강에서 공급됩니다.

 가우 텡의 놀이터 ”라고 불리우는 일이 많습니다. 즐겨 찾기에는 스피드 보트, 카약, 낚시, 튜빙, 스키 및 여유로운 크루즈와 같은 수상 스포츠가 포함됩니다. <출처: daddysdeals.co.za>

저도 이렇게 보는 것은 처음인데요. 너무 멋집니다. 

제가 살고 있는 프레토리아에는 바다도 없고 강도 없다고 여러 번 언급했었는데,

Hartie라고 불리는 지역의 Hartbeespoort Dam에 오면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비공식적으로 "Harties"로도 알려진 Hartbeespoort는 남아프리카 북서부 지방의 작은 휴양 도시로 Magaliesberg
산경 사면과Hartbeespoort 댐 유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마을 수단 "의 게이트웨이의 이름 hartbees (는" 종의 영양에서) 아프리칸스어. Schoemansville 은 Hartbeespoort 댐 
건설된 농장을 소유한 Anglo-Boer War의 보어 장군인 Hendrik Schoeman 장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
 Hartbeespoort에서 가장 오
래된 동네입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여기를 지나올 때면 차들이 천천히 서행하기도 하고, 지나가는 다리 위의 통로가 좁아서 차들이 쭉 밀려서 서있어요. 

그러면 그 다리 위에서 온갖 물건들, 전통용품들, 모자, 선글라스 등 여러 가지 나무로 만든 공예품들을 가지고 서서 판매하는 사람들이 줄을 지어서 창문을 두드립니다. 

 

여기에서 스포츠를 즐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는데요. 직접 경험은 아직 해보지 못했습니다. 

찾아보다 보니, 여행 사이트에 안내가 되어 있고, 패키지도 있더라고요.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해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 

visitor.com

저희 아이 친구 엄마가 whatsapp이라는 sns에 여기 사진을 올렸길래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여기도 회원제가 있어서 좀 더 편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회원제가 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차로는 그냥 내려갈 수 없는 곳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일반 관광으로는 가격이 꽤 비싼 것을 알았습니다. 

visitor.com

배를 타고 내려가서 주변을 구경하고 댐을 가로질러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visitor.com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 있더라고요.

저희는 이 거리를 차로만 지나와서 제대로 못 봤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정면 사진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visitor.com

유람선을 탄 전경인데, 배도 한국의 유람선과는 다른 형태인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저도 언제 여행해볼지는 모르겠지만, 저 배를 타고 댐을 가로질러 보고 싶어 졌습니다 ^^ 

visitor.com

케이블카도 운영을 합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경이 너무 멋지네요. 올라가서 직접 보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 

ngtraveller.com

여행사이트에 올려진 건데 감성이 너무 멋지게 나온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저도 아직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장소이지만,

이번 소개 이후로 경험해 볼 기회가 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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